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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패러다임

언론이 위기라는 말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안개 속입니다. 메이저언론도 그럴진대 마이너언론의 현실은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업다운 뉴스가 가고자 하는 길 첫 머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앞세운 것은 이 때문입니다. 뉴스의 생산과 유통 등 전 과정에서 발상의 대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전 부문에 걸쳐 다양한 실험과 도전, 실패를 거쳐 우리만의 패러다임을 찾고자 합니다.

■ 언론의 품격

요즘 언론사와 언론인의 품격과 품위가 땅에 떨어진지 오래입니다. 재벌과 결탁해 청탁하며 굽실대는 일부 언론인의 참담한 모습은 하나의 예에 불과합니다. 남에겐 엄정한 잣대로 혹독하게 꾸짖는 언론이 제 눈의 들보는 못 보거나 고개를 돌립니다. ‘기레기’라는 말은 국내 언론의 씁쓸한 현주소를 단적으로 말합니다. 더 실추됐다간 언론의 역할마저 위태로울 지경입니다. 업다운 뉴스 구성원은 언론의 품격을 지키고자 합니다.

■ ‘다름’의 미학

업다운 뉴스는 ‘그들 중의 하나’가 아닌 특별한 하나 '더 원'(The One)을 추구합니다. 엇비슷한 ‘카피’ 기사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우리만의 뉴스나 콘텐츠를 제작 생산하고자 합니다. 다름이란 기사 질은 물론이요 주제와 소재, 그리고 방향과 시각 등 여러 면을 포함합니다. 다름을 좇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다운 뉴스는 ‘다름의 미학’, ‘더 원’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더불어’의 힘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업다운 뉴스의 동력은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더불어 가치’의 구현에 있습니다. 위의 것을 실현하기 위해선 조직의 건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권위와 폐쇄로 상징되는 언론사 조직문화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합리와 상식이 통하는 민주적이면서도 수평적인 조직 문화로 시너지를 발산하고자 합니다. 구성원이 합심해 방향을 정하고 뚝심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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