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유승민, 與 주류 주 타깃으로...."그래도 분당은 안돼"
유승민 의원이 탄핵소추 정국을 계기로 새누리당 비박세력의 확실한 중심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김무성 전 대표와 함께 비박계를 이끄는 ...
업다운뉴스  |  2016-12-13 16:43
라인
이인제, 은둔 청산하고 양지로...."열심히 심부름할 것"
새누리당 이인제 전 의원이 자신의 말처럼 은둔에 가까웠던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무대 전면으로 나왔다. 13일 국회에서 공식 행사를 갖고...
업다운뉴스  |  2016-12-13 16:41
라인
노영민, 구설수에....야당 감정싸움 촉발
더불어민주당의 노영민 전 의원이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의원회관에서 카드 단말기까지 가져다 둔 채 상임위원회 관련 단체에...
업다운뉴스  |  2016-12-13 13:05
라인
안희정, 정도(正道) 강조...."정치가 장사인가?"
안희정 충남지사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카운터 블로를 날렸다. 박근혜 탄핵소추 정국에서 잘 나가던 이재명 시장은 안희정 지사의 카운터 펀...
업다운뉴스  |  2016-12-13 11:52
라인
이인제, 다시 무대 전면으로....친박계 얼굴로 컴백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다시 정치 무대 전면에 나선다. 지난 총선 때 친박에 대한 심판 분위기 속에서 낙선한 이인제 전 의원이 ...
업다운뉴스  |  2016-12-12 18:08
라인
이장우 국회의원, 내놓고 친박 강조?...."배신자는 나가라"
이장우 국회의원이 비박계의 지도부 사퇴 요구에 카운터 블로를 날렸다. 내놓고 "나 친박이야 어쩔래?"하는 식이었다. 수구초심을 강조하며...
업다운뉴스  |  2016-12-12 13:28
라인
우병우 현상금, 술래잡기 스타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급기야 우병우 전 수석 찾기를 위해 현상금까지 내걸렸다. 오는 19일, 불출석 ...
업다운뉴스  |  2016-12-12 12:52
라인
친박8적, 굳이 안 밝혀도 알만한 그 이름들
새누리당 안에서 딴 살림차리기에 나선 비박계가 친박8적 명단까지 밝히고 나섰다. 친박과의 갈등이 극단적 감정대립 양상으로 치닫고 있음을...
업다운뉴스  |  2016-12-12 11:34
라인
박근혜 탄핵, 최종 결론 시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의원 299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찬성표가 무려 234표나 나왔다. 반대는...
업다운뉴스  |  2016-12-09 20:22
라인
노무현 탄핵이유, 그리움의 습작은 또 다시
민심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것과 민심이 나서서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건 지극히 상반된 양상의 일이다. 노무현 탄핵이유에 새삼 ...
업다운뉴스  |  2016-12-09 12:47
라인
노무현 탄핵이유, 그때는 다르고 지금도 다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평행이론이 화제다. 하지만 행보는 같아도 이를 대하는 국민의 반응은 사뭇 반대다. 노무현 전 대통령...
업다운뉴스  |  2016-12-09 11:21
라인
태블릿 pc 입수경위 진실게임...."잘못 알려졌다" vs "아니다"
jtbc의 태블릿 pc 입수경위의 진실은 무엇일까? 비선 실세 국정 농단의 실상을 알려주는 결정적 단서가 된 태블릿 pc가 어떻게 jt...
업다운뉴스  |  2016-12-09 10:50
라인
김경진 의원 워딩 두고 호오 교차....송곳? 의욕 과잉?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은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활동에서 크게 주목받은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이번엔 과거 5공비리 청문회 때의...
업다운뉴스  |  2016-12-09 09:12
라인
국회해산, 그게 가능한 일일까?....野, 사직서 취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부결될 경우 전원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두 당 의원들...
업다운뉴스  |  2016-12-08 15:44
라인
청문회 일정, '최' '우' 나올 때까지?....일단은 한번만 더
향후 청문회 일정은 어찌 될까?국회의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가 8일부터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기업인과 국정 농단 주역들인...
업다운뉴스  |  2016-12-08 10:46
라인
고영태, 마치 공부하고 온 듯 막힘 없이 '술~술~'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는 역시 최순실 비리의 내부고발자라 불릴 만했다. 7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
업다운뉴스  |  2016-12-08 09:23
라인
박영선 김기춘, 예능과 실전은 달랐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만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잡았다. 하지만 박영선 의원 한명만으로는 김기춘 전 실장의 오리발을 뽑아버리기...
업다운뉴스  |  2016-12-08 08:14
라인
김영한 비망록,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故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에는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베일을 벗은 김영한 비망록에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
업다운뉴스  |  2016-12-07 15:56
라인
김기춘, 역시나...."관저 일은 난 몰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세월호 7시간 등과 관련한 각종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관저에서 미용...
업다운뉴스  |  2016-12-07 12:59
라인
동행명령장, 약발 있을까?....그래도 나몰라라 하면?
7일 속개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청문회에서는 시작부터 동행명령장 집행 문제가 핫 이슈로 떠올랐다. 여야 의원들은 증인 신문에 앞서 ...
업다운뉴스  |  2016-12-07 11:4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업다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3  |  등록연월일: 2011.5.2  |  발행인 : (주)엠탑 박해옥 
대표전화 : 070-8266-5568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419호
편집인: 박해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동수 Copyright © 업다운뉴스. All rights reserved.
기사제보 및 문의 : webmaster@updownnews.co.kr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