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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엄살이' 출산에 산호호흡기까지 동원... 장윤정♥도경완·양동근·정주리 부부 출산 과정은?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아내의 맛’의 함소원 진화 부부가 험난했던 출산 과정을 공개하면서자식을 향한 뜨거운 부모애를 드러냈다. ‘아내의 맛’을 통해 딸 출산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한 함소원 진화가 떠오르면서 장윤정 도경완, 양동근, 정주리 부부 출산 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출산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함소원은 극심한 긴장감으로 과호흡 증상을 일으켰고, 산소 호흡기까지 동원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연상연하 부부로 자리매김한 함소원 진화는 매회 서로에게 뜨거운 사랑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이에 ‘아내의 맛’에서 ‘엄살이’라는 태명의 건강한 딸을 출산한 함소원 진화는 각별한 가족애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큰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방송에서 출산 과정을 공개한 스타 부부는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4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첫째 아들인 ‘꼼꼼이’(태명)를 출산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당시 장윤정은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힘든 진통을 느꼈지만 건강한 남자 아이를 품에 안으면서 도경완과 팬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특히 도경완은 힘들어하는 장윤정의 곁을 끝까지 지키면서 따뜻한 포옹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016년 4월 양동근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딸을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양동근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진통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아내 박가람을 꼭 껴안아줬다. 특유의 자상한 모습을 드러낸 그는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자 직접 탯줄을 자르기도 했다. “오래도록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며 감격한 양동근은 박가람과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외에도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017년 개인 SNS 사진을 통해 욕조 안에서 수중분만으로 둘째를 출산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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