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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팬과 부적절 관계로 활동중단... 크리스·디아크·정상수, 사례는?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슈퍼스타K(슈스케)7' 출신 가수 이요한이 팬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이 드러났다. 비난이 계속되자 이요한은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사과했지만, 논란은 가시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 인지도를 얻었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대중에게 실망감은 안긴 인물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요한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년간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몇 차례 같은 실수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상처받으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요한은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차가운 상태다.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제공]
 

 

'슈스케7'에서 두각을 드러낸 이요한의 부적절 행위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비슷한 사례로 대중에게 실망감을 전한 스타 역시 회자되고 있다. '슈스케3'의 크리스, '쇼미더머니777'의 디아크, '쇼미더머니'에 다수 출연한 정상수가 그 주인공이다.

'슈스케3' Top7 크리스는 문란한 사생활 문제로 비난받았다. 당시 크리스는 신의 팬 카페 여성회원 다수와 성적인 관계를 맺었다는 추문에 휩싸였다. 또 그 해 4월에는 전 여자친구에게 3200만원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피소를 당했으며 지난 5월 사기 등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해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한 중등 래퍼 디아크 역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자신이 디아크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디아크가 강제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밝혔고 논란이 됐다. 디아크는 자필사과문을 올렸지만 팬들의 시선을 차가웠다.

정상수는 음주운전, 주폭 등 다양한 음주 관련 사건사고를 저질렀고 심지어 폭행까지 휘둘렀다. 정상수는 지난 2월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여성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고, 심지어 지난 5월엔,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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