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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결혼 화제 속, 연예인 2세 보니 송일국·조태관도 잘나가네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해 온 클라라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결혼해 더욱 잘나가고 있는 연예인 2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관계자는 "클라라가 1년 교제한 재미교포와 오는 6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더욱 유명하다. 시구를 계기로 유명해진 그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에서 활약해왔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들의 2세들이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 중인 스타들도 있다.

'삼둥이 아버지'로 더욱 이름을 잘 알린 배우 송일국은 지난 2014년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에 더 좋아할 사람은 세 쌍둥이의 할머니인 김을동이다. 

송일국은 지난 2016년 인터뷰에서 어머니 김을동에 대해 "어머니는 아무리 피곤해도 드라마를 챙겨보신다. 연기도 트렌드라며 끈을 놓고 싶지 않다고 하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조하문의 아들인 조태관도 대표적인 연예인 2세 유부남 스타다. 조태관은 2014년 엠넷(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6년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KBS 2TV '태양의 후예'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MBC '궁민남편'에서 막내 역할을 맡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는 그는 결혼 이후 더욱 잘나가고 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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