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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불통? 구하라·백예린·한고은 사례 재조명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설리가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높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이와 유사하게 누리꾼과 소통에 문제가 생긴 유명인들의 게시물에도 시선이 쏠린다.

설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만 있는 진니네 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개인적으로 소장해야할 사진들을 공개적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는 걸 문제 삼았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설리와 두터운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구하라도 비슷한 논란에 시달렸다. 2017년 7월 구하라는 대마초를 연상케 하는 말아피는 담배 사진을 업로드했다. 논란이 커지자 구하라는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예요"라며 오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아이돌 가수 백예린은 활동 당시 인스타그램에 고충을 털어놨다가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백예린은 과거 박지민과 팀을 이뤄 활동할 당시에 박지민에 대한 고마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표현에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백예린은 '하기 싫었다', '일에 대한 갈등',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란 표현을 담아 팬들 사이에 갑론을박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자신의 의사와 다르게 민감한 표현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부담을 느낀 백예린은 2017년 7월 당시 계정을 삭제했다.

한고은은 애견인으로서 입장을 밝혔다가 논란을 만들었다. 2017년 10월 당시 한고은은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의 프렌치불독에 대해 옹호하는 발언을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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