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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쌍수 의혹' 부인… 박효신·김민정·아이비 사례보니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진지희가 팬들과 소통하는 와중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효신, 김민정, 아이비 등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직접 밝힌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진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팬들은 몰라보게 예뻐진 진지희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 누리꾼은  "쌍꺼풀 수술 하신 거 에요?"라고 진지희에게 물었고, 진지희는 "그동안 한 번도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진지희가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성형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박효신, 김민정, 아이비의 사례 역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박효신은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뾰족한 턱선과 볼이 홀쭉해진 셀카를 공개한 박효신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때문에 박효신은 사진 공개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박효신은 "살이 빠진 것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해 매력 넘치는 쿠도 히나로 분한 김민정 역시 성형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김민정은 SBS 예능프로그램 ‘식사하셨어여’에 출연해 “눈이 너무 커서 앞트임 하면 말도 안 되는 얼굴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 듣기 싫었던 말이 ‘입술이 썰어서 세 접시’라는 말이었는데, 주사를 맞으면 답이 안나온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최근 뮤지컬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비 역시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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