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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정 사건에 조덕제 아내 해고...승리·홍진영·김민희도 가족에게 불똥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반민정 사건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배우 조덕제가 가족의 피해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무관한 일로 피해를 본 유명인 가족들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조덕제는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려 아내가 회사에서 해고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조덕제는 "아직 시련과 고통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는 말로 반민정 사건으로 피해를 본 아내에게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사진 = 연합뉴스]
 

 

유명인들의 가족이란 이유로 피해를 보는 사례는 적지 않다. 승리는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동생 이한나와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승리는 제작진과 사후 인터뷰에서 "내 동생이란 이유로 이름이 알려져서 스트레스를 받고 피부 트러블에 병원 치료까지 받았다"며 안타까워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고정 출연 중인 홍진영 언니 홍선영 씨도 악성 댓글로 고통받고 있는 경우다. 푸근한 인상으로 일반인으로서 드물게 '먹방 여신' 타이틀을 거머줬지만, 일부 누리꾼들에 의해 외모에 대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똑순이'로 이름을 알린 아역 배우 출신의 방송인 김민희도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해 11월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민희는 "나에 대한 악플에 딸이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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