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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사망 소식...지난해 심장마비로 떠난 김일·원준 재조명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가수 맹유나가 지난해 심장마비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29세. 맹유나 뿐만 아니라 지난해 김일, 원준도 지난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스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맹유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맹유나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12월 26일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도 못하고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고 밝혔다. 

 

맹유나 [사진 = JH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스타는 맹유나 뿐만 아니다. 김일, 원준도 지난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애도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18일 김일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원피스' 상디, '세일러문' 턱시도 가면, '슬램덩크' 송태섭, '강철의 연금술사'의 매스 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정재헌, 정성훈, 구자형 등 동료 성우들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했다. 특히 정재헌 성우는 SNS를 통해 "모두가 다 그렇겠지만 빈소에 다녀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형님이 이제 더 이상 이곳에 계시지 않다는 것이 전혀 현실로 와닿지가 않습니다"라며 "편히 잠드세요 상디. 듬직하게 자란 아들의 아버지이자 사랑스런 고양이의 집사님, 그리고 술친구"라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또한 탤런트 원준은 지난해 12월 18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인이 고독사 했다는 오보로 인해 유족들이 직접 해명해야 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원준은 지난 197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 이후 1970년대와 1980년대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심장마비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증상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발생한다. 심장마비로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스타들의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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