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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계 마케팅에 가려진 옥석을 찾아라...‘아토K’에 주목하는 이유
화장품 업계 마케팅에 가려진 옥석을 찾아라...‘아토K’에 주목하는 이유
  • 고훈곤 기자
  • 승인 2019.01.16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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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마케팅에 가려진 진짜 화장품을 가려내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터, 화장품 블로거 등 뷰티 업계에 전문가를 능가하는 비전문가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엄청난 구독자, 팔로워를 보유한 이들이 한 번 사용하고 사용 후기를 전달하면 그 제품은 불티나게 팔린다. 여기에 사회적으로도 K뷰티 화장품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화장품 시장은 너무 많은 브랜드들이 함께 공존해야 하는 경쟁시장이 되었다.

사진제공 : 루바스바이오제약

그렇다 보니 타 제품과의 차별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뷰티 브랜드들은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전문가들은 진짜로 피부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브랜드들이 마케팅의 그늘에 가려져 뒷전이 되는 상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비치고 있다.

그 중 한방발효 추출물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루바스바이오’의 ‘아토K’는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화장품으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입자를 나노 단위로 작게 만들어 피부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 에너지를 공급하는 아토K는 녹차, 감초, 진피 추출물과 자연발생물질 등을 조합해 만들어진다. 단순히 피부에 흡수되는 것을 넘어 피부 재생을 돕기 때문에 문제성 피부의 근본적인 해결을 제시한다.

아토K는 피부에 가장 친화적인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1년 중 식물의 생명력이 최상인 시기에 자연 재료들을 채취한 후 자연발효 과정을 거친다. 채취한 재료의 유효성분이 함유된 부분들을 광천수로 추출한 후 황토, 맥반석으로 만들어진 항아리에서 4계절 자연발효를 거친다.

이렇게 되면 원적외선과 게르마늄이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이후 180일 동안의 2차 자연발효숙성을 거치게 되면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아토K가 탄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루바스바이오 관계자는 “아토K의 아토는 선물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었다”며 “특히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현대인들의 고통 받고 있는 피부가 자생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