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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용녀, '케어' 박소연 안락사 사건 비판… 이효리·조윤희와의 공통점은?

[업다운뉴스 김한빛 기자] 배우 이용녀의 '유기견 사랑'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이용녀는 최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케어의 박소연 대표의 유기견 안락사 사건을 비판해 눈길을 모였다. 이용녀가 주목받으며 유기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스타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일 배우 이용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용녀는 최근 불거진 유기견 보호단체 케어의 사건을 비판했다. 이용녀는 현재 경기도 포천에서 유기견 수십여마리를 돌보며 생활하고 있다.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도 유기견을 입양한 대표적인 스타다. 지난 2011년 순심이를 입양한 이효리는 유기견에 입양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부수며 '유기견의 대모'로 손꼽혔다. 순심이는 최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우 조윤희도 유기견을 입양한 대표적인 스타다. 조윤희는 배우 이용녀를 통해 유기견들을 입양하며 남다른 동물 사랑을 뽐냈다. 조윤희가 입양한 유기견은 14마리로 최근 장애견을 위한 스토리 펀딩에도 참여하며 눈길을 모았다.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며 반려견을 사지 말고 입양하자는 메시지가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배우 이용녀의 유기견 사랑이 다시 주목받으며 유기견 입양으로 선행을 실천한 스타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한빛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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