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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재벌3세' 함연지, 가족사진 공개에 이이경·로이킴도 떠올라?

[업다운뉴스 김한빛 기자] 오뚜기 재벌 3세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대표적인 금수저 연예인인 그에게 관심이 모이자, 배우 이이경과 가수 로이킴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으로 찍은 가족사진이 나왔다. 아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과 함영준 회장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는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해 10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함연지가 300억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방송했기 때문.

이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세간의 관심을 받은 함연지는 지난해 11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그는 당시 "내가 311억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사로 알았다"면서 "주식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해가 잘 안가는 액수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이경과 가수 로이킴도 함연지와 같이 금수저 이미지로 주목받는 연예인에 속한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사장과 LG화학 사장을 지낸 이웅범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이며, 로이킴의 아버지는 김홍택 서울탁주제조협회 회장이다.

이에 이이경과 로이킴은 과거 다수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이경은 지난 2018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아버지의 삶이 그런 거지, 저는 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월세 18만 원의 옥탑방에서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로이킴도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버지가 현재 서울탁주제조협회의 회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아버지가 회사와 관련있는 상태라고 전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한빛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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