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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쓰면 뜬다! '방탄소년단 정국' 섬유유연제-'스카이캐슬 예서' 책상 등 떠올라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공식 SNS에 다시 한 번 섬유유연제를 언급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섬유유연제 하나로 ‘완판男’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에 드라마에 등장해 뜨거운 이슈로 자리매김한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SNS를 통해 “섬유유연제 다 써서 사야 되는데 다 품절됐다. 아미 대단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는 그가 하루 전 팬 카페를 통해 자신의 섬유유연제를 설명한 이후 두 번째 게재한 글로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들을 대부분 품절시킨 이력이 있다. 특히 정국 섬유유연제는 SNS 글 이후 전국적으로 품절대란을 일으키면서 '희귀템'이라는 별칭까지 얻게 됐다.

앞서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스카이(SKY)캐슬’에서도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이 등장한 바 있다. 극 중 김혜윤이 공부할 때 사용하는 ‘예서 책상’이 그 주인공이다.

해당 제품은 ‘스터디큐브’라고 불리는 1인용 독서실 책상을 미닫이문과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혼자 오롯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은 수험생들은 물론 지난 22일 tvN ‘둥지탈출3’에서도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아들을 위해 구입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카이(SKY)캐슬’ 예서 책상은 고가이지만 방송 이후 높은 주문량을 기록했다고 알려져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만들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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