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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3월 웨딩마치 소식에 이진아♥신성진·윤딴딴♥은종 떠올라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배우 공현주가 결혼한다. 3월에 화촉을 밝히는 공현주가 주목을 받으면서 비슷한 시기에 백년가약을 맺는 이진아 신성진, 윤딴딴 은종 부부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1일 오후 공현주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공현주가 3월 16일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화촉을 밝힌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비연예인인 예비 남편과 비공식 예식을 치르는 공현주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이다. 지난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시나몬 코리아로 데뷔한 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MBN 예능프로그램인 ‘현실남녀’와 SBS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얼굴을 내비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실 연예계에는 공현주 외에도 3월에 결혼식을 올리는 스타들이 많다. 최고의 가수와 피아니스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진아 신성진 커플이 대표적이다.

이진아 신성진은 지난 1일 “오는 3월 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최근 웨딩 촬영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8월부터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 뮤지션 커플로 눈도장을 찍은 이진아 신성진은 피아노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은 윤딴딴과 은종 역시 오는 3월 16일 가족과 친척, 지인 등을 초대해 화촉을 밝힌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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