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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V앱 생방송 실수로 욕설 논란 불거져...마마무·쌈디 대처 방식은?
러블리즈 V앱 생방송 실수로 욕설 논란 불거져...마마무·쌈디 대처 방식은?
  • 권재준 기자
  • 승인 2019.02.04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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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온라인 생방송 중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한 멤버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마마무 휘인과 쌈디가 겪었던 욕설 논란에도 시선이 쏠리는 상황이다.

지난 3일 오후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는 네이버 V앱 생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당시 이미주의 방송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한 멤버가 근처에서 "왜 그렇게 욕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표현을 거칠게 내뱉었고 온라인을 통해 방송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러블리즈 이미주 [사진 = 해당 방송 영상 캡처]

 

이를 두고 팬들은 최근 러블리즈가 지나친 악플에 시달렸다는 점을 지적하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누리꾼은 러블리즈 멤버의 목소리에 부적절한 단어가 포함된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하는 상황이다.

욕설 논란에 시달린 여자 아이돌은 더 있다. 마마무 휘인은 공식 사과까지 전했다. 2017년 8월 공식 팬카페에 휘인은 "팬 분들의 근황도 궁금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브이앱 채널플러스 채팅과 라이브 방송을 했다. 그 도중에 말실수를 했습니다"며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고 공식 사과했다. 

당시 휘인은 음주 논란에 대해서도 "청소년 팬들이 시청가능한 곳에서 술 한잔을 기울인 점도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고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거친 언행으로 종종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래퍼들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10월 래퍼 쌈디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중 시청자들에게 욕설을 해 논란을 샀다. 당시 쌈디는 "지난밤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적절치 않은 언행과 욕설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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