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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악플러에게 '법적 대응'… 러블리즈·송종국·강은비 등 '악플과 싸우는 셀럽'은?

[업다운뉴스 김한빛 기자] 유튜버 양예원이 자신과 관련한 허위사실, 성희롱,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00여명을 고소하며 '악플러들과의 전쟁'에 나섰다. 이에 과거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 법적 대응을 한 유명인들이 다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양예원의 악플러 고소 소식이 전해졌다. 양예원은 과거 비공개 촬영 행사에서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 현재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양예원의 법률 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악성 댓글이 너무 많아 선정 기준을 정할 수 있는 양도, 범주도 아닌 상황"이라며 "고소를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튜버 양예원 [사진 = 비글커플 유튜브 화면 캡처]
 

양예원 외에도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유명인들 또한 많다.

걸그룹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29일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제는 인터넷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강은비 역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은비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현재 악성 댓글 자료수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종국은 악플로 인한 고통을 언급한 예다. 최근 '둥지탈출3'에 송지아, 송지욱이 출연하면서 송종국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댓글이 이어졌다. 이에 송종국은 "악플러 분들도 제 아이들을 생각해 자제 하기 바란다"며 악플로 인한 고통을 토로했다.

김한빛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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