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4-24 10:34 (수)
[업다운포토] 단원고 학생들 합창 들으며 눈물 훔치는 유은혜 부총리
[업다운포토] 단원고 학생들 합창 들으며 눈물 훔치는 유은혜 부총리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02.12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업다운뉴스 주현희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경기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을 위한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우리 아이들의 명예졸업식'에 참석해 단원고 학생들의 합창을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유 부총리는 "부모님들 뵙고 인사드리겠다 생각하고 왔는데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아직 우리가 해결해야 많은 일 남은 거 알고 있다.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