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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1년 공개 열애 마침표...봄 개편 앞두고 '나 혼자 산다' 휴지기
전현무-한혜진, 1년 공개 열애 마침표...봄 개편 앞두고 '나 혼자 산다' 휴지기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9.03.07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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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MBC TV 간판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 열애 사실을 밝힌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두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출연진 자리를 공석으로 놔둘 예정이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소속사는 6일 각각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최근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알린다”고 밝혔다.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 [사진=연합뉴스]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역시 “한혜진과 전현무가 최근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는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동반 출연 중이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당분간 쉰다는 일정을 전했다.

지난해 2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수용했다. 제작진은 당분간 두 사람의 자리를 공석으로 놔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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