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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현 의상 논란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두가지
원자현 의상 논란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두가지
  • 업다운뉴스
  • 승인 2010.11.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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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가족과 시청하다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 민망했다" vs "화사하고 보기 좋다"

원자현 리포터(26) 가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노출이 너무 심하다는 지적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일각에서는 "다소 그런 면이 없지 않지만 비난 받을 만큼의 노출은 아니다"라고 평하기도 한다. 하나의 사안을 놓고 보는 입장에 따라 시선이 다른 것이다.

MBC

원자현 리포터는 MBC 아시안게임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 중 노출수위가 높은 의상을 입고 나와 논란이 일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원자현은 “너무 당황스럽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청자들이 보기에 민망하셨다면 죄송하다"고 서둘러 진화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원자현은 해당 의상에 대해 "사전 제작진과 논의했고 의상 논란이 일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MBC 스포츠제작국의 한 관계자는 "민망하다는 의견보다 괜찮다는 의견이 많다. 의상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할 것까지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원자현 리포터는 최근 광저우 아시안게임 현지 경기 소식을 전하면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블라우스와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방송에 나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장면은 네티즌들에 의해 트위터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며 '원자현 노출', '미모의 캐스터' 등으로 큰 관심을 끌면서 의상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업다운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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