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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베트남 나트랑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 베트남 나트랑 신규 취항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9.12.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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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 나트랑에 주 7회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김영헌 여객본부 전무, 구자준 캐빈본부 전무, 장영일 정비본부 전무, 안병석 경영지원본부 전무, 이명규 운항본부 전무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김영헌 여객본부 전무, 구자준 캐빈본부 전무, 장영일 정비본부 전무, 안병석 경영지원본부 전무, 이명규 운항본부 전무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나트랑 노선의 운항 스케줄은 인천에서 19시55분 ~ 20시20분까지 요일별로 출발 시간에 차이가 있다. 나트랑에서는 매일 00시 30분에 출발한다. 운항 기종은 에어버스159석 규모의 A320 항공기이다. 요일과 월별로 출발 시간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나트랑은 베트남의 다른 도시보다 우기가 짧아 일년 내내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자랑한다. 특히 저렴한 물가로 휴양과 관광이 한 번에 가능해 전세계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트랑 해변과 빈펄섬에서 푸른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감상하며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트랑의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베트남 5개 도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베트남 여행지 관련 퀴즈를 맞추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