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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봄 맞아 '리빙대전' 연다...실리트·WMF 등 30여개 브랜드 최대 40% 할인
현대백화점, 봄 맞아 '리빙대전' 연다...실리트·WMF 등 30여개 브랜드 최대 40% 할인
  • 김혜원 기자
  • 승인 2020.02.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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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봄 리빙대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실리트·WMF·르쿠르제·바세티·본톤·블루에어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가전·식기·가구·침구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봄 리빙대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대표 상품은 실리트 스마트마블 냄비 2종(18편수+20양수), 르크루제 고메밥솥(18cm), 본톤 월넛 4인 식탁세트, 블루에어 공기청정기(605SM) 등이다.

이와 함께 점포별로 봄 시즌에 맞춘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목동점에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유플렉스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봄 재킷·원피스 상품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리스트·톰보이·케네스레이디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판교점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봄을 기다리며, 판교 상점'을 열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류·잡화·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리즈앤유·끌림·바이옴·루미르 조명·프렌치불 등 2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킨텍스점은 오는 20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덴비 패밀리 세일'을 열고 일부 품목을 제외한 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스몰 플레이트, 밥·국공기 4p세트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점별로 다양한 대형 행사와 프로모션을 강화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