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1 18:06 (수)
AKG N700,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공식 헤드폰 선정
AKG N700,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공식 헤드폰 선정
  • 이세영 기자
  • 승인 2020.02.1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다운뉴스 이세영 기자] 삼성전자 오디오 브랜드 AKG의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N700이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전용 공식 헤드폰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18일 이 소식을 전하며 AKG N700은 독보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으로 쾌적한 비행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AKG N700 제품 사진. [사진=삼성전자 제공]

AKG N700에는 AKG의 첨단 마이크 기술이 집약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돼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비행 중에도 음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토크 스루’ 기능을 통해 간단한 대화가 가능해 사용 중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비행에도 부담 없는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한다.

90도 회전 가능한 폴더블 디자인과 자유로운 조절식 헤드 밴드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용하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외관과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구현했다.

AKG는 194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창립된 이래 현재 음향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CE 영업팀장은 “AKG N700은 장시간 비행 중에도 휴식과 음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승객들이 퍼스트클래스의 품격에 걸맞은 특별한 사운드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