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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웅산석좌교수기금에 1억원 쾌척..."창의인재 양성 위한 기부 확산되길"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웅산석좌교수기금에 1억원 쾌척..."창의인재 양성 위한 기부 확산되길"
  • 김혜원 기자
  • 승인 2020.02.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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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에 ‘웅산석좌교수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마리오아울렛은 홍 회장이 고려대학교에 웅산석좌교수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웅산석좌교수기금 후원식에는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과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을 비롯해 유기풍 교수 등이 참석했다.

마리오아울렛은 홍 회장이 고려대학교에 웅산석좌교수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웅산석좌교수기금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 연구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1억원을 일시에 기부한 홍 회장은 "고려대학교가 한 차원 높은 연구중심대학으로서 한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최첨단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