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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운터사이드' 비동기 대전 '건틀렛 전략전' 업데이트…전략싸움에 집중
넥슨, '카운터사이드' 비동기 대전 '건틀렛 전략전' 업데이트…전략싸움에 집중
  • 강한결 기자
  • 승인 2020.05.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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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강한결 기자] 넥슨이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비동기 대전 콘텐츠인 '건틀렛 전략전'과 신규 외전 콘텐츠 ‘델타 세븐: 이어받는 자’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에 ‘건틀렛 전략전’을 21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건틀렛 전략전’은 이용자가 비슷한 실력을 가진 3명 중 원하는 상대를 선택해 도전하는 콘텐츠다.

넥슨이 '카운터사이드'에 비동기 대전 ‘건틀렛 전략전’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사진=넥슨 제공]

'건틀렛 전략전'은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비동기 대전이다. 상대방의 소대 편성을 미리 파악하여 승리 전략을 구성하기 때문에 실시간 대전을 어려워하는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신규 외전 콘텐츠 ‘델타 세븐: 이어받는 자’도 추가됐다. 이번 외전 콘텐츠는 ‘존 메이슨’ 외전에 이은 세 번째 외전으로, '델타 세븐' 소속 멤버들과 '도미닉 킹 레지날드'가 함께하던 과거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외전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보상으로 SSR 등급 유닛을 얻을 수 있다.

넥슨은 ‘폴른 호크 탐정 사무소’의 신규 유닛 3종을 선보였다. ‘폴른 호크’는 게임 세계관 내 접수한 의뢰는 반드시 해결하는 것으로 유명한 탐정 사무소다. 레인저 클래스 ‘로자리아 르 프리데’, ‘프레데릭 도마’, 스트라이커 클래스 ‘프레데릭 유마’로 구성됐다.

또한 기존 레이드 콘텐츠와 달리 혼자서도 플레이할 수 있는 ‘싱글 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유닛 24명을 편성해 일반, 하드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보스 몬스터 ‘어보미네이션 렉스’를 처치해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