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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서 '전국 산악자전거축제' 개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서 '전국 산악자전거축제' 개최
  • 장용준 기자
  • 승인 2020.05.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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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장용준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전국 산악자전거(MTB) 축제가 30~31일 양일에 걸쳐 열린다.

부영그룹은 전국 산악자전거(MTB) 동호인들의 축제 '2020 GPS CUP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30일부터 31일까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사)지피에스 주최·주관의 첫 산악자전거대회인 이번 대회는 국내 MTB 동호인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부영 측의 설명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전국 산악자전거(MTB) 축제가 열린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전국 산악자전거(MTB) 축제가 열린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대회 종목은 시범종목인 E-슈퍼다운힐(E-SP-D) 2개부와 크로스컨트리(XC) 1개부, 엘리미네이터(XCE) 2개부, 다운힐(DH) 10개부, 슈퍼다운힐(SP-D) 10개부, 그리고 단체전인 릴레이(XCR) 1개부까지 6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종목별로 633m에서 최장 16㎞의 무주덕유산리조트 만선슬로프에 조성된 코스를 질주하며 자웅을 겨루게 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수시로 방역을 하는 등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본 대회를 위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릴 넘치는 코스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대회 기간 선수와 갤러리들을 위해 최근 리모델링한 쾌적하고 편안한 가족호텔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