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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아이밀, 프리미엄 간편 이유식용 한우사골곰탕·요리육수 출시
일동후디스 아이밀, 프리미엄 간편 이유식용 한우사골곰탕·요리육수 출시
  • 김혜원 기자
  • 승인 2020.06.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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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일동후디스가 고기와 야채를 직접 우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데워 이유식 육수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는 한우 사골곰탕과 요리육수를 선보인다.

일동후디스의 대표 영·유아식 브랜드 아이밀은 '진한 한우 사골곰탕'과 '순수요리 육수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밀은 50년 전통의 일동후디스 대표 영·유아식 브랜드로 유해물질 걱정 없는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쌀과자, 웨하스, 소스, 주스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내놓고 있다. 칼슘, 철분, 비타민D 등 아이들의 성장단계별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담아 제품을 설계했다. 

아이밀 '진한 한우 사골곰탕'과 '순수요리 육수 2종'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아이밀 '진한 한우 사골곰탕'과 '순수요리 육수 2종'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진한 한우 사골곰탕과 순수요리 육수는 바쁘지만 정성 담긴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선보인 이유식용 요리육수로 최고급 1++등급 한우와 순수 국내산 프리미엄 재료만을 사용했다. 

특히 나트륨과 첨가물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아이의 월령과 기호에 맞게 소금, 간을 조절할 수 있다. 200g 분량으로 이유식 2~3회분 조리가 가능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아기 부모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수 있다.

진한 한우 사골곰탕은 항생제, 향균제, 호르몬제가 포함되지 않은 무항생제 한우사골뼈와 한우뼈로 우려냈다. 특별한 조리과정 없이도 진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맛과 건강,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다.

순수요리 육수는 1등급 한우 양지살과 채소를 함께 우려냈으며, 깔끔한 맛의 ‘한우양지와 대파’, 담백한 맛의 ‘한우, 표고버섯과 채소’ 2종으로 구성돼 요리 유형이나 아이 입맛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진한 한우사골곰탕과 순수요리 육수는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공정과 영·유아식의 까다로운 기준 규격에 맞춰 만들어져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며 "불 앞에서 오랜 시간 요리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맛있고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 추천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