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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대구 중구 달성에서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7월 분양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구 중구 달성에서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7월 분양
  • 장용준 기자
  • 승인 2020.07.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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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장용준 기자] 대우건설이 현대엔지어링과 컨소시엄을 이뤄 대구 중구에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이달 분양한다.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7월 대구 중구 달성동에 들어서는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달성지구 주택재개발(달성동 12-11 일원) 사업으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달성지구 주택재개발(달성동 12-11 일원) 사업으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달성지구 주택재개발(달성동 12-11 일원) 사업으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3~23층 총 18개 동으로 지어지며, 태평로 일대 주택재개발 단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일반분양 1011가구는 전용면적 △39㎡B 67가구 △59㎡ 83가구 △74㎡ 327가구 △84㎡A 182가구 △84㎡B 198가구 △84㎡C 154가구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이 주를 이룬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태평로 일대는 대구역, 대구시청, 동성로가 인접한 대구의 대표 원도심이다. 이로 인해 특히 시내 · 외 교통편이 탁월하다.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인근에 신천대로, 신천동로, 태평로, 국채보상로 등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서대구IC를 통해 고속도로 접근 또한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2번지에 7월 중 개관 예정이다.

아울러 대우건설은 다음달에도 포스코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총 1299가구의 대단지로 이 가운데 1060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대구 최고 인프라와 대형 재개발 및 교통 호재를 다 갖춘 입지를 자랑한다"면서 "인접한 달성공원뿐 아니라 녹색건축인증(일반), 에너지효율 1등급을 받은 특화 설계로 입주민들은 도심 속에서도 친환경적인 주거 여건을 만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