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7 18:22 (화)
컴투스, 신작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 신규 시나리오 추가 등 업데이트
컴투스, 신작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 신규 시나리오 추가 등 업데이트
  • 이세영 기자
  • 승인 2020.09.14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다운뉴스 이세영 기자] 컴투스가 신작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에 신규 시나리오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4일 컴투스에 따르면 ‘히어로즈워’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줄거리를 감상하면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메인 PVE 콘텐츠 ‘스토리 모드’의 시나리오를 시즌2 챕터 3까지 확장했다.

컴투스가 신작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에 신규 시나리오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신규 챕터는 각기 다른 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총 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이전 구간에 비해 한층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공략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게임 보상도 대폭 확대됐다.

신규 챕터를 통해 유저들은 다양한 용병 조합을 시도하고 전투 전략을 짜는 등 새로운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히어로즈워 세계관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 ‘에이미’를 중심으로 한 신규 스토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이미 공략 완료한 시나리오 모드의 스토리를 다시 열람할 수 있는 ‘스토리 다시 보기’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유저들은 특별히 전투를 거치지 않아도 언제든 원하는 스토리를 찾아 다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대전 콘텐츠 ‘투기장’의 시즌 보상을 통해 등장을 예고했던 ‘마리사’ 캐릭터의 신규 스킨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초 공개됐으며, 강력한 탱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르시아’ 캐릭터의 용병 카드부터 전용 장비까지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유저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히어로즈워는 기존 한 타씩 주고받는 턴제 전투 방식에 캐릭터별 이동 범위와 스킬 사거리를 적용해 차별화된 액션 요소와 강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는 게 특징인 게임이다. 또 캐릭터 수집의 스트레스가 없는 성장 집중형 시스템을 통해 전투 기반 RPG의 장점을 극대화 했으며, 상대의 공격을 일격필살로 되받아 쳐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까지 장착해 전략 전투의 몰입감과 함께 짜릿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다.

히어로즈워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