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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개최
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개최
  • 이은실 기자
  • 승인 2020.09.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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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이은실 기자] 유진투자선물이 트레이딩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트레이딩 커뮤니티' 회원 대상으로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

유진투자선물은 다음달부터 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진투자선물은 오는 10월부터 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를 진행한다. [사진=유진투자선물 제공]
유진투자선물은 오는 10월부터 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를 진행한다. [사진=유진투자선물 제공]

유진투자선물 '트레이딩 커뮤니티' 회원 대상으로 펼쳐지는 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는 새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란, 유진투자선물에서 '집단지성을 통한 성공적인 해외선물 투자'를 목표로 지난 8월 출시한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은 실시간 매수매도 미결제약정 비율 및 수량, 수익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상호간 공유하고 채팅, 게시판 기능을 통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수익률 리그'와 '승점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회원들은 두 리그 모두 중복참여 및 수상이 가능하다. 트레이딩 커뮤니티 회원이라면 자동 참가되며 별도의 참가신청은 필요없다.  

우선, 수익률 리그는 매월 마다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리는 대회다. 매달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이 이뤄지며, 회차별 상금은 총 250만원이다. 수상 및 상금 기준을 살펴보면, 월간 수익률 100% 이상 기록 시 50만원이, 50% 이상 100% 미만 기록 시 25만원이, 5% 이상 50% 미만 기록 시 10만원이 기본상금으로 지급된다. 상금이 남을 경우 수상자들은 남은 상금에서 수상자 수대로 동등하게 나눈 금액을 추가 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승점 리그는 수익일수, 수익거래건수, 거래일수 등 각각의 항목에 승점을 매겨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투자자를 가리는 대회다. 3개월 대회 기간 동안 주별로 12회, 월별로 3회, 총 15회 시상식이 펼쳐진다. 각 회차별 총상금은 50만원으로, 회차별 승점 1위에게는 25만원이, 2위에게 15만원, 3위에게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박영석 유진투자선물 리테일영업팀장은 "트레이딩 커뮤니티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투자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트레이딩 커뮤니티를 활용해 해외선물 투자 인사이트 발굴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