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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롯데온세상'에 해외 유명 브랜드 2100여개 명푼 푼다
롯데면세점, '롯데온세상'에 해외 유명 브랜드 2100여개 명푼 푼다
  • 김혜원 기자
  • 승인 2020.1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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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롯데면세점이 롯데 계열사 이커머스 쇼핑 축제 '롯데온세상'에 동참한다. 

롯데면세점은 23일부터 진행하는 롯데 계열사들의 대규모 온라인 할인 페스티벌인 ‘롯데온세상’ 동참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명품 내수통관 상품을 내놓는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3일부터 롯데 계열사가 참여하는 이커머스 쇼핑 페스티발인 ‘롯데온세상’에 동참, 역대 사상 최대 물량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은 23일부터 롯데 계열사가 참여하는 이커머스 쇼핑 페스티발인 ‘롯데온세상’에 동참, 역대 사상 최대 물량을 선보인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롯데온세상은 롯데와 고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쇼핑 축제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롯데온에서 진행된다. 롯데면세점은 이 기간 동안 기존 진행하고 있는 6차 마음방역 명품세일에 추가로 럭셔리 패션 브랜드 상품 중 기존에 선보이지 않은 상품 800여종을 추가로 투입한다. 성큼 다가온 겨울을 채비할 코트, 스웨터, 머플러 등 겨울 상품을 비롯해 가방, 신발, 시계, 액세서리, 선글라스, 전자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6차 마음방역 명품 세일과 ‘롯데온세상’ 행사 물량을 합치면 약 2100여개의 상품으로 기존 명품방역에서 선보인 상품 물량의 2배정도 규모로 역대 최대 물량이다. 보테가베네타, 끌로에, 토즈, 몽블랑, 캐논 등 총 50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6차 판매에는 독일의 명품 브랜드 ‘몽블랑’과 유니크한 스니커즈로 유명한 ‘골든구스’도 첫 선을 보였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내수통관 행사가 매회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는 그룹 차원의 이커머스 쇼핑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