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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겜프야 2020', 트레이너 '루나'·'레이첼' 영입찬스 제공
게임빌 '겜프야 2020', 트레이너 '루나'·'레이첼' 영입찬스 제공
  • 이세영 기자
  • 승인 2020.12.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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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이세영 기자] 게임빌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9일 게임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기 레전드 트레이너들의 영입 기회가 넓어진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트레이너 덱 조합에 활용되는 '루나'와 '레이첼'을 높은 확률로 영입할 수 있도록 한 것. 레이첼은 다가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걸맞게 '산타걸'로 변신하는 코스튬도 선보인다. 코스튬을 장착한 상태로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를 진행하면 고유의 이벤트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며 '슈퍼 스킬'도 업그레이드 된다.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사진=게임빌 제공]

새롭게 시작되는 '슈퍼 패스'에서는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에서 육성 효율이 높은 슈퍼스타 등급 트레이너 '어거지 죠'를 영입할 수 있다. 유료 결제를 통해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 '아라'와 'SFA 엠블럼'을 추가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아이템 상점을 통해 코어의 능력치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메가 코어 트랜스 포션'과 '코어 트랜스 포션'을 구입할 수 있게 되며 스타 등급 이상의 아이템 등장 확률도 높아진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게임 '겜프야 2020'은 국내 출시 1주년, 글로벌 출시 100일을 기념한 초특급 선물 대잔치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의 호응을 높여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