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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 남구서 1089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새해 1월 분양
현대건설, 대구 남구서 1089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새해 1월 분양
  • 장용준 기자
  • 승인 2020.12.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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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장용준 기자] 현대건설이 내년 1월에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서 1089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에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내년 1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86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228실 등 총 1089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84㎡A 174가구 △84㎡B 391가구 △84㎡C 92가구 △112㎡ 170가구 △150㎡ 34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현대건설이 내년 1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사진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내년 1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사진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도보 이용이 가능한 영남대학교병원이 위치해 의료 서비스 이용이 편리하며 홈플러스(남대구점), 명덕시장, 대명공연문화거리 등 쇼핑·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남도초, 대구고 등을 비롯해 영남대 의과대학,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교대 등 대학교도 밀집해 있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4Bay(베이) 이상 구조가 적용된다. 단지 내부는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일부세대에 ‘ㄷ’자형 주방도 도입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병원, 마트, 학교 등 편의시설과 대구 최대 규모의 앞산 공원까지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