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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NH농협과 공동CSR 첫 스타트..성모자애복지관에 ‘행복나눔상자’ 전달식 가져
바디프랜드, NH농협과 공동CSR 첫 스타트..성모자애복지관에 ‘행복나눔상자’ 전달식 가져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1.03.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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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바디프랜드가 NH농협과 손잡고 공동사회공헌의 첫발을 내딛었다.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는 농협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4일 성모자애복지관에서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나눔상자’는 바디프랜드와 농협서울지역본부(이하 서울농협)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생필품으로 이번에는 성모자애복지관 약 133 가구에 전달해 소외·취약 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가 서울농협과 지난달 공동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첫 행보로 지난 4일 성모자애복지관에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앞서,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지난 달 협약을 통해 △소외·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 △도시민과 농업인(또는 단체)을 연계한 도·농 교류 △농축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관·소속 임직원에 대한 금융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이번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은 지난 협약 이후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진행하는 공동사회공헌의 첫 행보로 굉장히 뜻깊다” 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