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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수지 결별, 바쁜 스케줄 탓?…다른 작품서 재회한 스타들은

[업다운뉴스 박지효 기자] 연예계 대표 비주얼 커플로 많은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 4개월여 만에 이별했다. 이동욱 수지 결별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은 2일 OSEN의 보도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동욱 수지는 차기작 준비 등 각자 바쁜 날을 보내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지며 헤어졌다. 앞서 지난 3월 두 사람은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동욱 수지 결별에 팬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두 사람 결별에 양측 소속사는 "각자 스케줄로 바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동욱 수지는 당분간 일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욱은 JTBC 새 드라마 '라이프'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으며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수지와 이승기의 경우 2013년 드라마 '구가의서'에서 호흡을 맞춘 뒤 5년 만에 재회로 캐스팅 단계부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동욱 수지 결별에 수지-이승기처럼 다른 작품으로 재회한 이들에게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돈꽃'에서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원수 케미를 선보인 이미숙과 장혁은 SBS '기름진 멜로'로 호흡을 맞췄으며 15년 전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라이벌로 등장한 정지훈과 이동건은 JTBC '스케치'로 재회했다.

'믿고 보는 배우'로 SBS 드라마 '훈남정음'을 통해 재회한 남궁민과 황정음. 두 사람은 2011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호흡을 맞춘 뒤 7년 만에 다시 만나 티격태격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뿐 아니라 배우와 제작진의 재회도 있다. 이동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라이프'는 '비밀의 숲' 열풍을 일으킨 이수연 작가와 조승우가 다시 호흡을 맞추며 tvN '무법변호사'에서 열연을 펼친 이준기는 이 드라마로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PD와 11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이동욱 수지 결별에 팬들은 앞으로 두 사람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지효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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