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01 15:59 (목)
JYP 신사옥, 최신식 연습실부터 유기농 구내식당까지...트와이스 정연·다현·쯔위-원더걸스 유빈-윤박 발언 재조명
JYP 신사옥, 최신식 연습실부터 유기농 구내식당까지...트와이스 정연·다현·쯔위-원더걸스 유빈-윤박 발언 재조명
  • 권재준 기자
  • 승인 2018.07.12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성내동에 위치한 JYP 신사옥으로 이전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신사옥에 대한 칭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원더걸스 유빈, 트와이스 다현 쯔위, 배우 윤박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배우 윤박은 JYP 신사옥에 대해 “정말 쾌적하다”면서 “대기업에 출근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해 청취자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JYP 신사옥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은 트와이스 정연, 다현과 쯔위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다현은 9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JYP 신사옥 구내식당에 대해 “식당 밥을 먹고 1kg이 쪘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쯔위도 10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구내식당의 맛을 자랑하면서 “유기농의 냄새가 난다”며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실 그보다 앞선 지난달 원더걸스 유빈은 네이버 V채널을 통해 JYP 신사옥 연습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가 소개한 영상 속에는 고급스러운 연습실과 함께 JYP 로고가 새겨진 천장과 조명 등이 드러나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빈은 “감격스럽다”고 말한 뒤 미소를 지으며 “내가 이러려고 재계약을 했나 보다”라는 소감을 전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