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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정략결혼·주식부자 루머 적극해명… 주식부자 연예인 이목 집중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함연지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자신이 311억 규모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식부자 연예인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함연지는 출연해 재벌 3세기 때문에 생겨난 의혹들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함연지는 절대 정략결혼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결혼전 남편과 7년정도 만났고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며 "장거리 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항상 같이 살고 같이 자는 게 염원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함연지는 무려 311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연예계 주식 부자 5위'에 랭크가 됐지만, 정작 당사자인 그는 기사가 나온 후 이 같은 내용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함연지는 "주식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라고 말했다.

함연지가 거액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를 대표하는 주식 부자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계 주식 부자 5위에 랭크된 함연지보다 주식 보유액이 높은 스타는 SM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수만과 YG 양현석 대표, 박진영 JYP 이사, 키이스트 배용준 대표다.

함연지보다 윗 순위인 주식보유 연예인은 모두 기획사 대표인 사업가다. 이어 함연지의 바로 밑에는 FNC 엔터테인먼트의 한성호 대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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