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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18년산’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맛과 풍미 인정받아"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18년산’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맛과 풍미 인정받아"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9.05.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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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1924' '일품진로 18년산'이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은 몽드셀렉션 참여 첫 해에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일품진로가 7년 연속 소주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이수상을 이어가며, 프리미엄 소주계에서 일품진로의 입지를 넓혔다. 

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 1924' '일품진로 18년산'이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 1924' '일품진로 18년산'이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몽드셀렉션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국제주류품평회로 영국 런던의 국제주류품평회(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국제주류품평회(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품평회로 알려졌다.

일품진로 1924는 증류 초기와 말기에 나오는 원액을 제외한 중간 원액만 사용한 증유주로 100% 쌀증류원액을 냉동여과공법으로 잡미, 불순물을 제거해 만들었다. 6000병 한정판매로 출시된 일품진로 18년산은 18년 목통 숙성원액 100% 주질로 18년간 최적의 온도, 습도를 맞추기 위해 주기적으로 목통의 위치를 바꾸고 교체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친 상급 소주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은 일품진로 브랜드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표 프리미엄 소주로서 최고의 자리를 이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