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5 16:48 (월)
청호나이스,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로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수상...19년 연속 기록
청호나이스,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로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수상...19년 연속 기록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9.06.21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청호나이스가 19년 연속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청호나이스는 전기 분해 살균수를 이용해 유로와 제빙 노즐, 저수조를 살균하는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청호나이스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우리 기술로 개발된 신기술을 통해 개선을 이룬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왼쪽)이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뒤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왼쪽)이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뒤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는 '청호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를 통해 19년 연속 수상 위업을 달성했다. 세니타는 전기 분해 살균수를 이용해 유로와 제빙 노즐, 저수조를 살균하는 제품으로 출시 1달 만에 2000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은 "청호나이스가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에서 19년 연속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