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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스파크·말리부·트랙스 구매시 첫 1년간 1만원만 납입하는 '만원의 행복' 선보여
하나캐피탈, 스파크·말리부·트랙스 구매시 첫 1년간 1만원만 납입하는 '만원의 행복' 선보여
  • 백성요 기자
  • 승인 2020.03.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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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백성요 기자] 하나캐피탈이 한국지엠(GM)의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3개 차종을 구매하면 첫 1년간 월 1만원씩 납입하고 이후 36개월 할부가 가능한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하나캐피탈은 한국지엠과 함께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 전경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차량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손님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GM의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3개 차종 구매 시 차량 가격의 10% 선수금을 내면 첫 1년간은 월 1만원씩만 납입하고 그 후 36개월 할부 납입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차량 구매에 따른 금융 비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 이외의 혜택을 원하는 고객의 경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및 할부와 추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비용 부담 없이 손쉽게 차량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