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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 국민신뢰 지름길은 무재해...‘2021 무재해 달성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대한석탄공사, 국민신뢰 지름길은 무재해...‘2021 무재해 달성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1.03.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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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대한석탄공사가 안전실천과 재해예방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석탄공사는 11일 본사 강당에서 본사와 사업소 간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임직원 및 노동조합 관계자·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배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발생되는 크고 작은 재해를 살펴보면 조그마한 실수가 큰 사고로 연결되는 사례를 많이 보아 왔다. 한 명 한 명이 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고 강조했다.

대한석탄공사가 11일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안전실천결의대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한석탄공사 제공]

또한 “21년 1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시행에 앞서 작업장 안전조치 현황에 대한 세심한 점검을 통해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시스템을 갖추라” 고 당부했다.

안전실천결의대회가 끝난 후 임직원 일동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관련조항 해설 및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교육을 수강했으며 이를 통해 공사의 무재해 의지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