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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기대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 돌파
컴투스 기대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 돌파
  • 이세영 기자
  • 승인 2021.03.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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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이세영 기자]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의 기대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사전예약이 500만을 넘어섰다.

컴투스는 백년전쟁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 중인 실시간 대전 기대작으로, 오는 4월 29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서머너즈 워의 강력한 IP(지식재산권) 파워에 특유의 전략성을 살린 빠른 템포의 실시간 전투로, 지난 11월 진행한 글로벌 테스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컴투스 관계자는 “사전예약 시작 후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더욱 관심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식 홈페이지에 다양한 게임 정보와 이벤트를 추가해 출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지난 테스트에서 수집한 다양한 의견과 데이터를 토대로 막바지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식 출시 시점에는 접근성은 낮추고 전투의 재미는 한층 높여 전 세계 유저들 모두를 만족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사전예약자 수 500만명 돌파를 통해 백년전쟁에 대한 전 세계 게임 팬들의 기대감을 다시금 확인하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출시 시점까지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게임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자신만의 팀을 만들고 전 세계 유저들과 전투를 펼치는 PvP(이용자 간 대결) 중심의 대전게임이다. 카운터 시스템, 소환사 스펠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토대로, 반격과 역전이 펼쳐지는 화끈한 한 판 전투를 즐기도록 컴투스가 판을 깔았다.

백년전쟁에 대한 보다 다양한 정보 확인과 사전예약 참여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