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5-16 09:28 (일)
매일유업, 유소년 축구선수 재능기부 프로그램 후원...350만 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 제품 지원
매일유업, 유소년 축구선수 재능기부 프로그램 후원...350만 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 제품 지원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1.03.31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매일유업이 축구 꿈나무들에게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유소년 축구교실을 지원한다. 매일유업의 단백질 건강식품 브랜드 셀렉스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단백마트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후원한다고 31일 밝혔다.

3월 한달 간 용인, 청주,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된 축구클리닉에서는 전 축구 국가대표 백지훈, 하대성 선수가 선수시절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와 함께 축구선수를 육성하고자 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민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매일유업은 350만원 상당의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 제품을 후원하며 유소년 축구 꿈나무의 성장을 도왔다.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RTD 형태의 단백질 음료로 100% 분리유청단백질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1일 청주에서 진행된 ‘단백마트 유소년 축구클리닉’ 선수 단체사진 [사진=매일유업 제공]

대부분의 단백질 제품은 농축유청단백질(WPC)을 사용하나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 부담은 낮췄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스포츠 선진국의 경우 국가대표부터 유소년까지 폭 넓게 스포츠 영양학을 적용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국가대표 등 전문가 집단만 스포츠 영양학에 대해 알고 있다”며 “스포츠 영양학을 적용해 운동 전문가부터 초심자까지 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셀렉스 스포츠’가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