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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소비자 신뢰 재확인...2021 NBCI 전기밥솥 부문 1위 수성
쿠쿠전자, 소비자 신뢰 재확인...2021 NBCI 전기밥솥 부문 1위 수성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1.04.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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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쿠쿠전자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2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는 소비자의 높은 평가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BCI 1위에 오르는 등 1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전기밥솥 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NBCI는 연 33,000명의 소비자 평가와 엄격한 실사 관리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고의 공신력을 보유한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평가 지표다.

쿠쿠전자가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사진=쿠쿠전자 제공]

밥솥의 대명사가 된 쿠쿠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엄격한 품질관리, 가치 있는 서비스 제공 등 고객 만족에 힘쓴 결과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하며 독보적인 밥솥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올해 NBCI에서도 이미지, 충성도 등 주요 조사항목에서 소비자의 높은 평가 점수와 깊은 신뢰를 얻으며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성했다.

쿠쿠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중 모션 밸브’로 초고압과 무압, 두 가지 압력을 모두 지원하는 혁신 기술을 탑재, 세상에 없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밥솥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는 기존 밥솥에서 볼 수 없었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2019년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을, 이듬해인 2020년에는 트윈프레셔 더 라이트가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디자인상을 받았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14년 동안 NBCI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써온 쿠쿠의 노력과 이를 지지해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쿠쿠전자만의 혁신 기술과 고객 감동 서비스를 지속해 발전시키며 프리미엄 밥솥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