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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빌리프 X VDL로 첫 비건 뷰티 출시...지속 가능 아름다움 추구
LG생활건강, 빌리프 X VDL로 첫 비건 뷰티 출시...지속 가능 아름다움 추구
  • 김혜원 기자
  • 승인 2021.08.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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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김혜원 기자] LG생활건강이 처음으로 비건 뷰티 라인을 선보인다. 착한 성분으로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 추구하는데 중점을 뒀다. 

LG생활건강은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비건 메이크업 라인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으며,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빌리프의 철학과 생동감 있는 메이크업 세계를 창조하는 VDL의 색조 노하우가 만나 탄생했다.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3종 [사진=LG생활건강 제공]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3종 [사진=LG생활건강 제공]

멀티 컬러 리퀴드, 프라이머, 스틱 파운데이션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제품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모두 배제한 것은 물론 피부 자극 테스트와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블라스트 밤 스퀴즈 페인트’는 립, 치크, 아이 등에 맑은 수채화 발색을 연출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멀티 유즈 제품으로,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맑은 텍스처로 텁텁함 없는 컬러감으로 건강한 혈색을 더해줘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부스팅 밤 워터 프라이머’는 화사한 핑크빛 로지 컬러가 피부 본연의 톤은 유지하면서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톤업시켜주기 때문에 간단한 외출이나 활동 시 ‘원마일 톤업 프라이머’로 활용 가능하다.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마치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촉촉하게 발리고, 매끄럽고 보송하게 마무리해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부스팅 밤 스틱 파운데이션’은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으로 마치 내 피부처럼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해준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녹아들며 얇고 섬세하게 밀착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퍼프 내장형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이번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제품’은 빌리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