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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인삼 우수성 알린다...정관장, 미국 뉴욕에 ‘Ginseng Museum Cafe’ 오픈
K-인삼 우수성 알린다...정관장, 미국 뉴욕에 ‘Ginseng Museum Cafe’ 오픈
  • 고훈곤 기자
  • 승인 2021.09.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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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고훈곤 기자]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진 요즘 미국에서도 한국의 대표 면역 소재인 홍삼이 주목 받고 있다. 정관장은 고려인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 뉴욕에 글로벌 최초의 홍삼 체험형 콘셉트 스토어를 선보인다.

KGC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 정관장은 지난 14일 뉴욕 맨하탄에 ‘Ginseng Museum Cafe by 정관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정관장이 만든 글로벌 최초의 체험형 매장인 ‘진생 뮤지엄 카페’는 뮤지엄과 카페 형태를 접목해 정관장 홍삼의 효능과 프리미엄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뉴욕 맨하탄에 오픈한 '정관장 진생 뮤지엄 카페' 내외관 모습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한국 최초의 수출품이자 K-푸드의 시조로서의 고려인삼의 역사 및 가치, 재배 및 가공 방식, 효능 등을 3D 조형물과 디지털 영상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재현해낸 것은 물론 매장 한 켠에 마련된 ‘홍삼 브루어리(추출존)’에서는 달임액이 24시간 추출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맛볼 수 있게 하여 방문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것이 특징이다.

김내수 KGC인삼공사 글로벌 CIC 본부장은 “미국 내 작은 한국을 상징하는 뉴욕 맨하탄 32 번가에 ‘진생 뮤지엄 까페’라는 또 하나의 문화적 컨텐츠가 추가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곳을 통해 많은 미국인들과 세계인들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기억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