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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기본에 충실하되,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닌 언론!’

업다운 뉴스가 새로운 출발선상에 섰습니다. 언론이 큰 위기에 직면한 시대에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신발 끈을 단단히 묶고 길을 나서기 전에 자문해 봅니다.

‘업다운 뉴스가 가고자 하는 또는 가야할 곳은 어디일까?’

출발 전 목적지를 명확히 하지 않는다면 헤맬 공산이 큽니다. 도중에 거센 폭풍우를 만난다면 우왕좌왕 하다가 중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또 겉으로 보기엔 그럴싸한데 뜬 구름 잡는 식의 목적지라면 좌표로서 큰 힘을 가질 수 없습니다.

고심 끝에 현실적이지만 그리 쉽지 않은, 그래서 내심 가슴 뛰는 1차 목적지를 정했습니다.

그것은 ‘기본’‘정체성’으로 요약됩니다.

#01. 첨단 정보통신 시대에 뉴스의 유통과 소비는 큰 변화를 맞았고 포털과 SNS 등 플랫폼 다양화로 뉴스의 방향과 형식 등은 ‘수요자의 입맛’을 이유로 변신을 강요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켜야할 기본은 새로움과 변화라는 미명 아래, 혹은 뉴스소비자의 취향에 애써 맞추느라 이리저리 춤추고 무시되고 있기도 합니다.

언론으로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사실 언론의 역할과 사명 운운은 거창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언론으로서 반드시 준수해야할 기본을 따르고자 합니다.

#02.“그게 그거다.” 일부 독자들은 포털에서 뉴스를 소비하면서 이런 볼멘소리를 합니다. 비슷한 기사가 양산되는 현재의 뉴스 생산 체계 속에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몸담고 있는 언론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는 질문을 던진다면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언론사가 과연 몇 곳이나 될까요? 인터넷언론의 현실은 더 심각합니다.

업다운 뉴스는 자기 색깔을 지닌 정체성 있는 언론이길 희망합니다. 그것은 진보와 보수, 중도 등 진영 논리를 떠나 뉴스의 질과 방향 등으로 표출하고자 합니다.

언론의 기본을 지키며 정체성을 찾아 한발 한발 전진하고자 하는 업다운 뉴스의 새로운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2017년 가을 문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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