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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딸이 상처 안 받았으면" 가족 향한 악플러에 일침...과거 박연수(박잎선)·김승현도?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둥지탈출3' 이상아가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이후 악플이 이어지자 이상아는 직접 대응하며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방송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악플을 토로한 박잎선, 김승현도 다시 조명되고 있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빛 파자마를 입은 사진과 함께 "'둥지탈출' 어떠셨나요? 화려한 댓글들 여전하더군요. 우리 주니어가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네요"라며 "아직도 결혼 3번에... 뭐 이런 얘기 이제 식상하지 않나요? 남 얘기 너무들 쉽게 하는 세상. 요즘 세상 모든 일들이 나한테도 닥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쉽게 말하지 못할텐데 아쉽네요"라고 밝혔다.

 

[사진= 이상아 인스타그램]
 

 

현재 이상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이상아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딸에게 3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사생활 때문에 딸이 상처받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이상아 외에도 박연수(박잎선), 김승현 등이 방송에 출연했다가 악플로 고통 받는 모습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연수는 지난해 11월 '둥지탈출3'에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당시 훌쩍 성장한 딸 송지아 양의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연수는 지난달 방송에서 아들 송지욱 군이 "댓글 달아줄게"라고 장난을 치자,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제가 엄청 예민해졌다. 저는 온라인에서 댓글을 안 보는 쪽인데 아이들이 혹시 잘못 보면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김승현 역시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KBS 2TV '1 대 100'에서 "아빠랑 딸이 다르게 생겼다, 딸이 생겼다고 기자회견을 해서 아빠가 활동을 못한다 등의 악플이 있다"면서 딸에게 "좋게 받아들이자고 얘기했다. 방송이 나갈수록 선플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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