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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미국서 2살 연상 재미교포와 웨딩마치...1월 결혼 앞둔 박해수, 이사강♥론 '눈길'
클라라, 미국서 2살 연상 재미교포와 웨딩마치...1월 결혼 앞둔 박해수, 이사강♥론 '눈길'
  • 권재준 기자
  • 승인 2019.01.04 0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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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클라라의 깜짝 결혼 발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달에는 클라라 외에도 박해수, 이사강·론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클라라는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라 [사진 = 연합뉴스]

 

클라라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얼굴을 알렸으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클라라 뿐만 아니라 박해수도 이번 달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박해수는 오는 14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6살 연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우 이기섭이 사회를 맡았으며, 성경 모임을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울랄라세션 박광선이 축하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강·론 커플은 최근 방송에 함께 출연해 "치실까지 함께 쓴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예비 부부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쳤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과거 한 영화제에서 만났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1년 6개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이다. 이사강은 1980년생, 론은 1991년생으로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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