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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효린 '흑역사'·화사, 파격+섹시 의상 소환에 한혜진·한초임 떠오르는 이유는? '레드카펫 달군 주인공들'

[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라디오스타’의 효린과 화사가 지난해 섹시 퍼포먼스를 준비하게 된 비화부터 파격적이었던 의상을 추억했다. 당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효린과 화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상식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한혜진, 한초임의 드레스가 다시 한 번 떠오르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무대를 끝내고 내려와서 ‘노래를 못했지’라며 후회만 했었다. 첫 단독 콘서트 때 입으려고 구매한 비싼 의상이었다. 제가 갖고 있는 옷 중에 고급스럽고 멋있는 의상이었다”고 말하는 효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화사는 지난해 12월 Mnet '2018 마마 인 재팬(MAMA in JAPAN)'에서 강렬한 레드 색상의 보디슈트를 착용했다. 또한 그는 같은 색상의 립, 블랙 컬러의 긴 생머리 등 눈부신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팬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은 스타는 또 있다. 바로 효린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31일 KBS 2TV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실버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액세서리가 포인트로 된 보디슈트, 브라운 부츠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당시 두 사람은 독보적인 섹시미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특히 효린과 화사는 그동안 가요 무대에서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두 사람 뿐 아니라 2018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스타는 적지 않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한 모델 한혜진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해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에 블랙 코르셋 형태의 이너웨어와 비슷한 색상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한혜진은 큰 키와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 낸 우월한 몸매를 드러내며 톱모델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카밀라 한초임은 지난 15일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누드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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