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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혈액암' 악성 림프종 투병… 유상무·김우빈·EXID 솔지, '건강이상' 알린 스타는?

[업다운뉴스 김한빛 기자] 악성 림프종 투병 소식을 알렸던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이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과거 투병 소식을 알렸던 스타들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허지웅은 "다시 항암 입원하는 길"이라며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 투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언급했다.

허지웅은 지난 2018년 12월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악성 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의 악성림프종 투병 소식에 과거 투병 사실을 밝혔던 스타들도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유상무는 지난 2017년 4월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이후 유상무는 수술과 항암치료로 건강을 회복했다. 투병 중 공개 연애를 한 작곡과 김연지와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배우 김우빈도 현재 투병 중인 스타다.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투병 소식을 알린 김우빈은 활동을 중단,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복귀설이 돌기도 했지만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이라며 복귀설을 일축했다.

EXID의 메인보컬 솔지는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무대에 선 경우다.  지난 2016년 12월 갑산성 기능 항진증 투병 소식을 전하며 활동을 중단한 솔지는 2018년 8월 '복면가왕'에서 활약하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후 2018년 12월에는 완치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한빛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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